프록시 설정 방법: 사용자 이름부터 스크래퍼 연결까지

사용자 이름의 조각별 뜻을 알고 나면 어떤 도구에서든 프록시 설정이 몇 분 안에 끝나요. 도구별 연결 요령과 오류 해결, 토큰 보관법까지 한 페이지에 담았어요.

1. 계정 만들고 접속 토큰 저장하기

가입 화면에서 접속 토큰을 받아요. 토큰은 로그인할 때와 프록시에 접속할 때 비밀번호로 써요. 서버에는 토큰이 남지 않으니 .txt 파일로 저장해 두세요.

2. 잔액 충전하기

대시보드의 충전 칸에서 금액을 골라 요청해요. $30부터 충전할 수 있고, 입금이 확인되면 잔액에 반영돼요.

3. 사용자 이름 만들기

사용자 이름에 나라, 도시, 세션을 넣어 접속 위치와 IP 유지 방식을 정해요. 대시보드의 접속 정보 만들기에서 고르면 자동으로 만들어져요.

사용자 이름 예시

요청마다 새 IP
user-country-us
도시 지정
user-country-us-city-new_york
같은 IP 유지
user-country-us-session-shop1
모바일 IP
user-type-mobile-country-us

4. 연결 확인하기

curl로 요청을 보내 응답에 나온 IP와 나라를 확인해요.

접속 형식

HTTP

http://user-country-us:YOUR_TOKEN@gate.proxytoo.com:7000

SOCKS5

socks5://user-country-us:YOUR_TOKEN@gate.proxytoo.com:7000

curl

curl -x http://gate.proxytoo.com:7000 -U "user-country-us:YOUR_TOKEN" https://ipinfo.io/json

5. 쓰던 도구에 넣기

Python, Node.js, 브라우저 자동화 도구에 주소, 사용자 이름, 토큰을 넣어요.

코드 예시

Python (requests)

import requests

proxy = "http://user-country-us:YOUR_TOKEN@gate.proxytoo.com:7000"
res = requests.get("https://ipinfo.io/json",
                   proxies={"http": proxy, "https": proxy})
print(res.json())

Node.js (undici)

import { ProxyAgent, fetch } from "undici";

const agent = new ProxyAgent("http://user-country-us:YOUR_TOKEN@gate.proxytoo.com:7000");
const res = await fetch("https://ipinfo.io/json", { dispatcher: agent });
console.log(await res.json());

Puppeteer

const browser = await puppeteer.launch({
  args: ["--proxy-server=http://gate.proxytoo.com:7000"],
});
const page = await browser.newPage();
await page.authenticate({ username: "user-country-us", password: "YOUR_TOKEN" });
await page.goto("https://ipinfo.io/json");

연결 오류가 날 때

  • 407 Proxy Authentication Required

    사용자 이름이나 토큰이 맞지 않아요. 빈칸 없이 그대로 붙여 넣었는지 확인해 주세요.

  • 연결 시간 초과

    도시까지 지정했다면 나라만 지정해서 다시 해 보세요. 회사 방화벽이 7000번 포트를 막고 있는지도 확인해 주세요.

  • 사이트에서 계속 막힘

    요청 간격을 늘리고 요청마다 IP를 바꾸는 방식으로 보내 보세요. 차단이 강한 사이트에는 주거용 프록시가 맞아요.

프록시 사용자 이름은 어떻게 읽나요?

프록시 사용자 이름은 짧은 조각을 하이픈으로 이어 붙인 설정 문장이에요. 맨 앞의 user가 시작을 알리고, 그 뒤에 이름과 값이 한 쌍씩 붙어서 접속 위치와 IP 유지 방식을 정해요. 조각의 뜻만 알면 대시보드를 열지 않고도 원하는 접속 정보를 바로 만들 수 있어요.

country 다음에는 나라 코드 두 글자를 소문자로 적어요. user-country-us는 미국 IP, user-country-jp는 일본 IP를 뜻해요. city 다음에는 도시 이름을 소문자로 쓰고, 띄어쓰기는 밑줄로 바꿔서 user-country-us-city-new_york처럼 적어요.

session 다음에는 내가 정한 세션 이름을 넣어요. user-country-jp-session-shop1처럼 쓰면 같은 이름으로 들어오는 요청이 최대 120분 동안 같은 IP를 써요. type-mobile을 넣어 user-type-mobile-country-gb처럼 쓰면 모바일 IP로 접속해요.

비밀번호 칸에는 언제나 pt_로 시작하는 접속 토큰을 넣어요. 위치나 세션을 바꿀 때는 사용자 이름만 고쳐 쓰고 토큰은 그대로 두면 돼요.

  • user로 설정이 시작되는 자리를 알려요.
  • country 뒤 두 글자 코드로 나라를 골라요.
  • city 뒤 밑줄로 이은 도시 이름으로 도시를 골라요.
  • session 뒤 이름으로 같은 IP를 이어서 써요.
  • type-mobile로 모바일 IP를 골라요.

HTTP 프록시와 SOCKS5 프록시는 언제 무엇을 쓰나요?

웹 수집과 브라우저 작업에는 HTTP 프록시가 가장 무난하고, 웹이 아닌 연결이나 DNS 처리까지 프록시 쪽에 맡기고 싶을 때는 SOCKS5 프록시가 맞아요. ProxyToo는 게이트웨이 gate.proxytoo.com:7000 주소 하나로 두 방식을 모두 받아요. 사용자 이름과 토큰은 그대로 두고 주소 앞의 방식 이름만 바꾸면 돼요.

HTTP 프록시는 웹 요청을 위해 만든 방식이라 거의 모든 라이브러리와 브라우저가 기본으로 알아들어요. HTTPS 사이트도 프록시가 암호화된 터널을 열어 주는 방식으로 그대로 접속돼요. 그래서 requests, Scrapy, Puppeteer, Playwright처럼 웹을 다루는 도구에는 HTTP 형식부터 넣어 보길 권해요.

SOCKS5는 연결 자체를 중계하는 방식이라 웹 말고도 여러 종류의 연결을 실어 보낼 수 있어요. Python에서는 주소를 socks5h로 시작하게 적으면 사이트 이름 찾기까지 프록시 쪽 나라에서 처리해서 위치가 더 자연스럽게 맞아요. 크롬 계열 브라우저는 SOCKS5 인증 설정 범위가 좁아서, 브라우저 자동화에는 HTTP 형식이 더 편해요.

  • 웹 페이지 수집과 브라우저 자동화에는 HTTP 형식
  • 웹이 아닌 연결을 실어 보내는 프로그램에는 SOCKS5 형식
  • DNS까지 프록시 나라에서 처리하려면 socks5h 주소
  • 두 방식 모두 같은 사용자 이름과 토큰

브라우저와 안티디텍트 브라우저에는 프록시를 어떻게 넣나요?

일반 브라우저에는 프록시 확장 기능의 설정 칸에 주소, 포트, 사용자 이름, 토큰 네 가지를 나눠 넣으면 돼요. 대시보드 접속 정보 만들기에서 주소:포트:이름:비번 형식을 고르면 네 값이 한 줄로 나와서 칸마다 옮겨 적기 쉬워요. 처음 페이지를 열 때 인증 창이 뜨면 사용자 이름과 토큰을 넣어 주세요.

안티디텍트 브라우저는 프로필마다 다른 브라우저 환경을 만들어 주는 프로그램이라, 프로필 하나에 사용자 이름 하나를 짝지어 두는 것이 기본이에요. 프로필의 프록시 칸에서 HTTP 또는 SOCKS5를 고르고, 사용자 이름에 session 조각을 넣어 프로필마다 다른 세션 이름을 붙여요. 그러면 프로필별로 서로 다른 IP가 잡히고, 한 프로필 안에서는 같은 IP가 이어져요.

프로필의 언어, 시간대, 위치 설정을 고른 나라와 맞춰 두면 화면이 현지 방문자처럼 자연스럽게 보여요. 한 계정을 오래 붙잡고 쓰는 프로필이라면 세션보다 기간 내내 같은 IP를 쓰는 ISP 프록시나 전용 데이터센터 프록시가 잘 맞아요. 이 두 상품은 대시보드 상품 구매에서 개수와 기간을 골라 주문해요.

  • 프로필 하나에 세션 이름 하나
  • 언어와 시간대를 IP 나라에 맞추기
  • 오래 쓰는 프로필에는 ISP 프록시
  • 인증 창에는 사용자 이름과 토큰

Python requests와 Scrapy에서 프록시는 어떻게 연결하나요?

Python에서는 프록시 주소를 http://사용자이름:토큰@gate.proxytoo.com:7000 모양의 한 줄로 만들어 두고, 라이브러리의 프록시 설정 자리에 넣으면 연결돼요. requests에서는 http와 https 두 칸에 같은 주소를 함께 넣는 것이 핵심이에요. 두 칸을 모두 채워야 HTTPS 사이트 요청까지 프록시를 거쳐 나가요.

requests의 Session 객체에 프록시를 한 번 넣어 두면 여러 요청에 같은 설정이 이어져요. 요청마다 새 IP가 필요하면 나라만 넣은 사용자 이름을, 로그인처럼 이어지는 흐름이면 session 조각을 넣은 사용자 이름을 써요. SOCKS5로 붙이려면 requests의 SOCKS 지원 추가 패키지를 설치하고 주소 앞을 socks5h로 바꾸면 돼요.

Scrapy에서는 요청마다 meta의 proxy 값에 같은 모양의 주소를 넣으면 기본 프록시 미들웨어가 사용자 이름과 토큰으로 인증 머리글을 만들어 줘요. 모든 요청에 같은 설정을 쓰려면 작은 다운로더 미들웨어를 만들어 proxy 값을 채워 주면 깔끔해요. 세션을 나눠 쓰고 싶을 때는 미들웨어에서 요청 묶음마다 다른 세션 이름을 붙이면 돼요.

동시 요청 수와 요청 간격은 CONCURRENT_REQUESTS와 DOWNLOAD_DELAY 같은 설정으로 조절해요. 낮게 시작해서 응답이 안정적인지 보며 조금씩 올리면 속도와 성공을 함께 챙길 수 있어요. 주거용 프록시는 쓴 트래픽만큼 차감되니, 이미지나 글꼴 같은 파일은 걸러 두면 잔액이 오래가요.

Node.js, Puppeteer, Playwright에서 프록시는 어떻게 설정하나요?

Node.js에서는 프록시 에이전트를 만들어 요청 라이브러리에 넘기는 방식이 가장 흔해요. HTTP 형식은 https-proxy-agent나 undici의 ProxyAgent, SOCKS5 형식은 socks-proxy-agent 같은 패키지에 사용자 이름과 토큰이 담긴 주소를 넣어요. 에이전트는 한 번 만들어 여러 요청에 다시 쓰면 연결을 재사용해서 빨라요.

Puppeteer는 브라우저를 띄울 때 실행 인자 --proxy-server에 게이트웨이 주소만 넣고, 사용자 이름과 토큰은 페이지를 연 뒤 page.authenticate로 따로 넘겨요. 이렇게 나눠 넣는 방식이 크롬에서 가장 확실하게 동작해요. 나라나 세션을 바꾸려면 새 사용자 이름으로 브라우저를 하나 더 띄우는 방법이 가장 단순해요.

Playwright는 실행 옵션의 proxy 항목에 server, username, password 세 값을 넣으면 인증까지 한 번에 끝나요. password 칸에는 접속 토큰을 넣어요. 브라우저 하나를 띄운 뒤 컨텍스트마다 다른 proxy를 줄 수도 있어서, 컨텍스트 하나에 세션 이름 하나를 짝지으면 한 프로그램 안에서 여러 IP를 나눠 쓸 수 있어요.

브라우저 자동화는 페이지마다 이미지, 영상, 글꼴까지 받아서 트래픽이 많이 나와요. 필요 없는 리소스를 요청 가로채기로 걸러 두면 GB 단위로 차감되는 주거용과 모바일 프록시 비용이 줄어요. 한 페이지를 여는 동안 IP가 그대로 이어지도록 세션 이름을 넣어 두면 화면도 안정적으로 열려요.

스크래퍼에는 유동 IP와 세션 중 무엇이 맞나요?

페이지를 하나씩 따로 읽는 수집이라면 요청마다 새 IP를, 로그인이나 장바구니처럼 앞뒤가 이어지는 흐름이라면 세션을 고르면 돼요. 사용자 이름에 session 조각이 없으면 요청마다 IP가 바뀌고, 조각을 넣으면 같은 이름 안에서 IP가 이어져요. 같은 토큰으로 두 방식을 섞어 쓸 수 있어서 작업 단계마다 골라 쓰면 돼요.

검색 결과, 상품 목록, 가격표처럼 페이지끼리 관계가 없는 수집에는 유동 방식이 맞아요. 요청이 여러 IP로 고르게 나뉘어서 사이트 입장에서 여러 방문자의 평범한 흐름처럼 보여요. 같은 사이트를 많이 읽을 때도 요청 간격을 두고 보내면 안정적으로 이어져요.

세션 방식에서는 작업 단위마다 세션 이름을 따로 붙이는 것이 요령이에요. 예를 들어 상점 계정 다섯 개를 확인한다면 shop1부터 shop5까지 이름을 나눠 각 계정이 자기 IP를 쓰게 해요. 세션 시간 안에 흐름을 마치도록 작업을 짧게 나누면 IP가 한 흐름 안에서 그대로 유지돼요.

한 달 내내 같은 IP가 필요하면 ISP 프록시나 전용 데이터센터 프록시가 맞고, 대량 요청을 낮은 단가로 돌리려면 공유 데이터센터 프록시나 IPv6 프록시도 좋은 후보예요. 트래픽이 많고 나라를 섞어도 되는 작업이라면 하루 $37.58 요금으로 쓰는 무제한 주거용 프록시가 비용 계산이 쉬워요.

  • 따로 읽는 페이지 수집은 요청마다 새 IP
  • 로그인과 결제 흐름은 세션 이름 유지
  • 작업 단위마다 다른 세션 이름
  • 한 달 같은 IP는 ISP 또는 전용 데이터센터

프록시 IP 확인은 어떻게 하고 연결 오류는 어떻게 고치나요?

연결을 확인하는 가장 빠른 방법은 내 IP를 보여 주는 주소에 프록시를 거쳐 요청을 보내고, 응답에 나온 IP와 나라가 사용자 이름의 나라와 같은지 보는 거예요. 대시보드 접속 정보 만들기에서 curl 형식을 고르면 확인 명령이 그대로 나와서 터미널에 붙여 넣기만 하면 돼요. 세션을 넣었다면 같은 명령을 두세 번 보내서 IP가 그대로인지도 확인해 보세요.

407 응답은 프록시가 인증을 받지 못했다는 신호라, 대부분 사용자 이름이나 토큰의 한 글자 차이에서 생겨요. 토큰이 pt_로 시작하는지, 복사할 때 앞뒤 빈칸이나 줄바꿈이 따라왔는지, 사용자 이름이 user로 시작하는지 차례로 살펴보세요. 주소 한 줄 안에 특수 문자가 섞였다면 URL 인코딩을 해 주면 깔끔하게 풀려요.

403이나 429처럼 사이트가 보내는 응답은 프록시 연결은 잘 됐고 사이트가 요청 속도나 방식을 살피고 있다는 뜻이에요. 요청 간격을 늘리고, 브라우저와 비슷한 머리글을 보내고, 세션 대신 요청마다 새 IP로 바꿔 보세요.

시간 초과는 회사나 학교 네트워크가 게이트웨이 포트를 막을 때, 도시를 좁게 지정했을 때, 프로그램의 대기 시간이 짧을 때 자주 생겨요. 다른 네트워크에서 같은 명령을 보내 보고, 도시 조각을 빼서 나라만 넣어 보고, 대기 시간을 넉넉히 늘려 보세요. 잔액이 남아 있는지, IP 상품이라면 내 주문에서 사용 중 상태인지도 함께 확인해 주세요.

  • 407은 사용자 이름과 토큰 확인
  • 403, 429는 요청 간격 늘리기와 IP 바꾸기
  • 시간 초과는 네트워크, 도시, 대기 시간 확인
  • 세션 확인은 같은 명령을 두세 번

프록시 접속 토큰은 어떻게 안전하게 보관하나요?

접속 토큰은 계정 아이디이자 프록시 비밀번호라서, 토큰을 가진 사람은 누구나 내 잔액으로 프록시를 쓸 수 있어요. 서버에는 토큰의 해시만 남기 때문에 가입할 때 받은 토큰 파일이 유일한 원본이에요. 이 파일을 두 곳 이상에 나눠 보관하고, 비밀번호 관리 프로그램에도 넣어 두면 찾기 쉽고 안전해요.

코드에는 토큰을 직접 적는 대신 환경 변수나 따로 둔 설정 파일에서 읽어 오게 만들어요. 설정 파일은 .gitignore에 넣어 저장소 밖에 두고, 여러 사람이 같이 쓰는 서버라면 파일 권한을 나만 읽을 수 있게 좁혀 두세요. 이렇게 해 두면 코드를 공유해도 토큰은 내 컴퓨터에만 남아요.

로그와 화면도 함께 챙겨요. 오류가 날 때 프록시 주소 전체를 출력하면 토큰이 로그에 그대로 남으니, 주소를 기록할 때는 토큰 부분을 가린 채 남겨요. 질문 글이나 화면 캡처를 올릴 때도 사용자 이름까지만 보이게 하고 토큰은 지워서 올려요.

  • 토큰 파일은 두 곳에 나눠 보관
  • 코드에서는 환경 변수로 읽기
  • 설정 파일은 저장소 밖에 두기
  • 로그와 캡처에서는 토큰 가리기

책임 있게 쓰는 방법

  • 공개된 정보를 모으고, 남의 계정에는 허락 없이 접속하지 않아요.
  • 사이트 운영에 부담이 가지 않게 요청 간격을 둬요.
  • 스팸 발송, 무단 접속, 사기 같은 용도에는 쓸 수 없어요.

토큰을 받고 필요한 나라의 IP로 바로 연결하세요

가입은 토큰 하나면 끝나요. $30부터 충전해서 모든 프록시를 한 잔액으로 써요.

토큰 받고 시작하기